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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순
감동 뭉클 감사합니다
2018-11-17 11:04:50
2018-11-17 11:04:16
2018-11-17 11:03:43
하얀구름
가슴이 메이고 눈물이 납니다. 그 대목을 일일히 다 말할수가 없습니다.
2018-11-17 10:53:06
수미향
읽어 내려 갈수록 줄줄이 눈물이 납니다. 스님, 법사님 사랑합니다~~^^
2018-11-17 10:53:04
향명
글을 읽으며 여러번 눈물이 쏟아집니다. 아프면 아픈대로 사시는 모습에, 아픈 저도 그냥 아픈대로 살겠습니다.
2018-11-17 10:47:47
혜등명
이렇게 많은 어려움속에도 굳굳이 수행자의 길을 걸어오셨군요~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넘 자랑스럽고 존경합니다. 저희도 법사님의 길을 따라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7 10:47:46
금강심
아드님이 훌륭하네요. 건강하니 다행입니다. 저는 많은 것을 가졌음을 새삼 생각하게 합니다.
2018-11-17 10:45:52
일등명
법사님 고맙습니다♥
2018-11-17 10:36:48
김효연
법사님 감사합니다♡
2018-11-17 10: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