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23. 상임천준위 회의, 기획위 회의, 성지순례 회의, 금요즉문즉설
“아이를 제대로 돌볼 수 없어서, 아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본문보기

강경희

나쁜 업을 나에게서 끊고 ,
내 아이에게 대물림 하지
않겠습니다.
모두 어리고 짓고 있는 인연의 이치를 몰라서 일어나는 있을 수 있는 일들입니다.
이제라도 불법 만나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게 됨을 감사합니다.

2022-12-26 06:47:49

김민정

꿈을 꿨을 뿐이니 눈뜨면 됩니다
극복하고 나면 또 다른 사람들을 공감할수있어서 더 좋은 일일수도 있습니다
나를 어떻게 쓸것인지 지금 여기서 출발합니다

2022-12-26 06:46:52

오순자

애기를 위해 웃으면서 사십시요
스님말씀 잘새겨 들으시고 대물림은
하지 말아야죠
애기만 생각하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2-26 06:45:00

구보영

이 법문 들을 때 감동적이여서.....눈물날 뻔 했는데....유튜브에도 올려주시면......

2022-12-26 06:42:47

신동찬

천결 휴식기간에도 이렇게까지 스님의 하루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자님의 사연을 들으며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들면서도 용기내어 질문주셔서 감사했고 건강하게 새날을 맞게되시길 기도 드렸습니다. 오늘도 스승님의 답변으로 마음을 살피게 됩니다. 한분한분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2022-12-26 06:42:3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2-26 06:38:49

줄리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더라도 지금 현재에 집중하면 아무 일도 아닐 수 있음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6 06:37:22

광효

지나간 일은 다 잘된 일이다.
좋게 보면 경험치로 승격되어 남도 도울 수 있는 일이 되니...
그 말씀이 다시 새겨지는 날 입니다.
고맙습니다 🙏
지나간 일은 다 잘 된 일이다~~

2022-12-26 06:33:12

이미진

고속도로 휴게실의 우동으로 늦은 점심 드셨군요.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연습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2-26 06:30:56

현은영

웃어 봐요! 울지 말고....
스님 마음이 느껴져 그런가요..눈물이 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2-12-26 06:3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