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23. 상임천준위 회의, 기획위 회의, 성지순례 회의, 금요즉문즉설
“아이를 제대로 돌볼 수 없어서, 아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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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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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6 07:54:29

ㅇㅅ

지금을 자꾸 긍정적으로 보겠슴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6 07:21:47

이윤희

질문자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스님 말씀처럼 '아무 문제 없습니다.' 마음으로 편안해지시길 기원합니다.

2022-12-26 07:19:47

박주영

질문자가 고통을 잘 이겨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스님 법문 잘 새깁니다.
스님의하루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_

2022-12-26 07:19:35

감사

질문자님이 혼자가 아니고 좋은 남편과 시어머니가 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님 말씀처럼 딛고 일어나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아이와 행복하게 사실 수 있어요 앞으로는 많이 웃으세요^^

2022-12-26 07:19:15

스님이 또 한중생과 그의 아기와 그의 가족모두를 살리시네요 울컥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12-26 07:18:29

God

아이에게 엄마는 신과 같은 존재입니다.
모든걸 이겨내보자 아자!

2022-12-26 07:15:31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2-12-26 07:12:45

안경희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하시는 스님말씀에 아무문제가 없는것을 깨달아 아무문제없이 행복하게 사시기를바랍니다 아무문제없습니다

2022-12-26 06:54:35

주성

감사합니다~

2022-12-26 06:5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