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23. 상임천준위 회의, 기획위 회의, 성지순례 회의, 금요즉문즉설
“아이를 제대로 돌볼 수 없어서, 아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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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2-26 12:58:57

감로화

귀한 휴식 기간동안
스님의 하루를 계속 연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과거의 일로 괴로운건 내가 만드는
문제임을 잘 알겠습니다🙏

2022-12-26 12:44:24

강미숙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스님의 하루는 일상에서 큰 위로가 되는데 연말에 쉬셔야할텐데 이렇게 글을 읽을 수 있게 작성해주신 분께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덕분으로 행복합니다

2022-12-26 11:51:57

문기선

부처님 법 만나 감사합니다.

2022-12-26 11:37:02

이의수

감사합니다 스님

2022-12-26 11:03:44

김송주

감사합니다 🙏🙏🙏

2022-12-26 11:02:00

최은영

부처님 법 만나 기뻐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12-26 10:34:37

김은주

과거에 나쁜 꿈을 조금 꾸었을 뿐이다. 악몽을 조금 꿨을 뿐인데, 지금 깼으니까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지혜를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6 10:24:30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2-12-26 10:02:11

권재숙

스님의 따뜻한 말씀에 마음이 시큰해집니다. 질문자님 힘들었던 기억 앞으로 디딤돌 삼아 잘 살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2022-12-26 09:5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