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23. 상임천준위 회의, 기획위 회의, 성지순례 회의, 금요즉문즉설
“아이를 제대로 돌볼 수 없어서, 아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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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고맙습니다

2022-12-27 11:05:46

이수경

오랜 습으로 굳어져있는 상태에서 굳은 고개를 돌려 반대편을 바라보는 일은 무척 용기가 필요한 일 같아요. 질문자님의 용기가 저 또한 굳어진 생각에서 자유로워지는 해방의 날을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7 06:35:50

김수정

악몽을 꿨을 뿐이다. 고생을 조금 했을 뿐이다.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금 나는 아무 문제가 없다.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는 것은 치료하고 싶은 열망이 강한것이다.
그들도 나처럼 극복할 수 있도록 희망을 줄수있다.
세상에 큰 역할을 할수도 있다.
새로운 시작은 자신의 한계를 이겨내야 비로소
시작임을 알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2-12-27 06:08:37

소봉

질문자님 용기에 큰 힘을 얻습니다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22-12-27 05:46:05

해인월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2-12-26 23:23:54

김정은

질문자님 앞으로 꽃길만 걸어요ㆍ행복해 질 수 있어요 ㆍ어린아이들은 엄마가 필요해요ㆍ좋은남편 토끼같은아이들 ᆢ그들만 봐요ㆍ과거따윈 중요하지 않아요ㆍ지금 행복하세요ㆍ어머니는 잊어요

2022-12-26 21:47:36

혜당

질문자님 ^^
고맙고 감사합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주변 모든 분들과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2022-12-26 21:11:37

박은성

질문자님 응원합니다!!

2022-12-26 17:32:41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2-12-26 16:45:26

이수미향

질문자의 용기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지금부터는 꽃길만 가시기를 응원합니다.

2022-12-26 16:4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