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23. 상임천준위 회의, 기획위 회의, 성지순례 회의, 금요즉문즉설
“아이를 제대로 돌볼 수 없어서, 아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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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엽

꼭 회복하셔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해 잘 쓰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2-26 15:48:51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2022-12-26 15:05:33

이충재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나를 더럽힐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2022-12-26 14:57:09

정인경

감사합니다

2022-12-26 14:47:06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짧지만 임펙트있는 스님의 하루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시는 윤미법우님 감사합니다.^^~

2022-12-26 14:28:20

안명순

악몽을 꾸었다 하더라도 꿈 지나고 보며 아무것도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6 14:18:20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2-26 14:02:55

강혜경

질문자님이 편안한 맘으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불구부정. 더럽히려야 더럽힐 수 없고 성스럽게 하려야 성스럽게 할 수가 없다는 것이 진리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6 13:31:34

서정희

용기있고 현명하신분 같습니다.

2022-12-26 13:15:52

고원향

지금을 긍정으로 바라보는 힘!!!
스님 지혜롭게 살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2-12-26 13: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