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4. 공동체 연말 수련 2일째, 수행법회
“귀신이 무서워서 혼자 못 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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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숙

감사합니다

2022-12-17 07:09:46

김수미

공동체 대중분들에게 감사합니다.

2022-12-17 06:51:01

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2022-12-17 06:49:22

일향화

잘 읽었습니다 본디 속이 좁고 넓고가 없군요 후후~~위로가 되네요

2022-12-17 06:44:03

김정은

감사합니다.

2022-12-17 06:43:11

김민정

무지가 무서움을 만든다
알아차림을 유지하면 성질로부터 조금씩 자유로워질 수 있다
수행을 해나가면서 사로잡힘에서 조금씩 조금씩 자유로워지고 마음도 넓어진다

2022-12-17 06:41:46

주성

감사합니다~

2022-12-17 06:33:12

김정민

감사합니다

2022-12-17 06: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