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4. 공동체 연말 수련 2일째, 수행법회
“귀신이 무서워서 혼자 못 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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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

말씀감사합니다

2022-12-17 11:11:33

이미진

"방심하면 자기 성질이 그대로 나오고, 알아차림을 유지하면 그런 성질로부터 조금씩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2-17 10:38:53

김송주

감사합니다 🙏🙏🙏

2022-12-17 10:12:13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2-17 09:40:46

이현주

감사합니다

2022-12-17 09:31:23

수미광

대중이 주체가 되어 활동할 수 있도록 출가수행자들이 뒤에서 보조해주고 계신다는 점이 감동적입니다. 뒤에 부모님이 계신 듯 든든하네요
또 현실과 목표사이에 균형을 잡는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데 많은 회의와 경험을 통해 지금의 정토회의 모습을 갖춘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12-17 09:27:58

위충환

스님의 가르침 잘 들었습니다
무서움을 극복 하는데 주신답은
제 마음속으로는
조금 미비한 것 같습니다
불을껐다가 켰다가 반복 하면서
무섭다 무섭지 않다 한다고
극복이 될까요?
어린아같으면 혹 몰라도요~


2022-12-17 09:15:05

키위

스님~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

2022-12-17 09:10:14

김진희

스님 말씀하시는 데 다리를 꼬고 앉아 듣는 사진이 보기 좋지 않네요.
온라인으로 법문을 들을 때 저도 자세를 더 바로 하고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덕분입니다.

2022-12-17 09:07:59

임순옥

감사합니다

2022-12-17 08:5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