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마음이 넓고 좁은 사람이 따로 있지 않다.
본인 하는 행동을 바라보면 부처요 모르고 염치없이 행동하면 중생입니다.
알면서도 제어하지 못하고 저지르는 것은 습관이니 계속 알아차리는 일을 반복 반복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너부 고민하지 않고 마음이 어디로 헤매는 지 살피겠습니다.
2022-12-19 06:46:12
옥스
내마음 깨달으면 부처요
내마음 어리석으면 중생이다
잘 새기겠습니다~~
2022-12-19 00:49:31
변정희
본질에는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2022-12-18 17:49:24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2-12-18 15:50:23
마혜옥
내마음 깨달으면 부처요
내마음 어리석으면 중생이다
는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나날이 밝음을 향해
2022-12-18 12:33:11
박홍기
저도 어둠 속에서 두려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스님 말씀을 들으니 , 모든 것이 자신의 마음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깨달음과 알아차림 감사합니다~^^/
2022-12-18 10:54:41
서순영
저도 질문자와 비슷해서 혼자 잘 경우에는 밤을 꼬박 새웁니다. 그래서 나중에 혼자 살면 어떡하나?하는 걱정이 올라올때도 있는데 자꾸 연습해 보아야겠습니다.
2022-12-18 10:52:56
정화
마음 알아차리기 참 어렵지만 끊임없이 노력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8 09:45:1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12-18 09:17:40
현은영
마음의 본질 아무 차이가 없다.
본질은 같은데 나의 업식에 따라 일어나는 마음....
매 순간 깨어 있어 일어나는 마음 알아차리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