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4. 공동체 연말 수련 2일째, 수행법회
“귀신이 무서워서 혼자 못 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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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주

감사합니다^^*

2022-12-18 03:23:12

최영미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8 02:06:23

Chun Choe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 잊어버리고 어리석은 행동을 한 게 부끄러워 집니다. 한 발 한 발 수행자로써 나아가 보겠습니다.

2022-12-17 23:13:08

법안순

역시 중도적 관점이 중요하군요. 쉽지 않은 길을 가시는 실무자분들 … 감사합니다. _()_

2022-12-17 18:51:02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2-17 15:28:23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2-17 15:04:00

무승

공동체 대중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합니다.

2022-12-17 14:28:29

김경란

2022-12-17 13:19:14

정 명

공동체 도반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헌신에 늘 감사드립니다 🙏
원치 않은 인사이동 후 퇴근 후에도 복잡한 업무 망상에 종종 빠지는데, 질문자 말씀대로 여기 지금 나에게 깨어있겠습니다

2022-12-17 11:43:53

이윤정

저도 한번 참여해보구 싶네요

2022-12-17 11: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