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4. 공동체 연말 수련 2일째, 수행법회
“귀신이 무서워서 혼자 못 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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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화

법륜스님 지혜로는 말씀 🙏감사 합니다

2022-12-17 08:54:42

길상

대중 주체의 정토회를 이끌어 주심에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2022-12-17 08:44:09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2-12-17 08:26:4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2-17 08:14:17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2-12-17 08:08:47

고원향

본래 좁은것도 넓은 것도 없다는 말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이 마음이라는 것 잘 써 보겠습니다

2022-12-17 08:07:39

혜당

법을 주신 부처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도 깨달을수 있도록 설해 주신 법륜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법이 저에게 오기까지 수많은 정토행자님들의 자원봉사에 감사드립니다..

2022-12-17 08:06:06

akles

우리 남편과 비슷하네요. ^^남편도 혼자 못잡니다. 몸도 많이 아팠고, 지금도 건강하지 않지만 훌륭하고 고마운 사람입니다.

2022-12-17 08:05:53

보현

고맙습니다

2022-12-17 08:00:01

정종석

쌓인 눈 치우기, 미래세상 가늠하여 대안세우기,귀신 무서워 밤 잠 못 드는 이 안심 시키기~ 그 모든 일이 새끼 꼬듯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경이롭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7 07:5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