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4 제1차 만일결사 회향식
“어느덧 만일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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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사랑한다는 것은 특별한 게 아니고 자기를 괴롭히지 않는 것입니다. 먼저 이것이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남을 위하는 일은 적게 해도 돼요. 너무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2차 만일도 많은 의미가 되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2-07 05:5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