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은 나를 괴롭히지 않는 것이란 말씀이 계속 마음에 남아 나를 돌아 보게됩니다.
2022-12-07 09:57:54
윤자형
어떤 일이 일어나도 괴롭지 않은 행복한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07 09:53:52
지명화
감사합니다. 먼저 길을 내어 주신 분들 덕분에 저희가 해탈과 열반의 길로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2022-12-07 09:53:10
서나윤
스님~! 존경합니다. 🙏
2022-12-07 09:52:49
정정이
또한번 봐도 감동이예요
30년의 세월에 흔적을 알수 있고 저분들이 어떤거에 그 시간을 흔들림없이 해오셨나를 다시 생각해보며
이제 천일을 맞는 나로써는 감사하고 감동입니다
30년의 세월에는 지금 계신분들고 있고 어떤 이유에서든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로 이어져 왔다는 말씀과 한분한분
호명 해주시는 스님을 보며 참 따뜻했습니다
2022-12-07 09:28:38
김지영
한 분의 눈 밝은 수행자가 솔선수범하여 만일의 기적을 이루었고, 함께 그 길을 가고 있음이 보람됩니다. 내 수행을 우선하여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2-12-07 09:12:09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2-07 09:06:56
박은지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한 하루~스승님과 정말 많은 법사님들과 도반님들에게..정토회를 만들어 주시어 이어오신 그길에
영광스러운 하루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2-08 06:15:25
이연복
30년 회향식을 다시 한번 본것 같습니다.
선배 도반님들께 존경과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22-12-07 08:33:30
연향
회향식 후에도 명상을 진행하시고, 다시 두북으로 내려가시는 스님... 하루가 길고 길었습니다...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정토행자로서 나도 행복하고 남도 행복한 하루 살겠습니다. 스님, 만일 회향!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한 마음 가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