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4 제1차 만일결사 회향식
“어느덧 만일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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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자

아침마다 읽을거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2-07 07:31:58

주성

감사합니다~

2022-12-07 07:12:17

현은영

모든 구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나를 아끼고 사랑해라!!!
정토회 만나기 전에는 나를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부모를 원망하고 증오하는 자식이 어떻게 내 자식을 잘 키울 수 있겠습니까?
법륜스님과 인연이 되어 부모를 원망하는 마음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바꾸어 자식과 관계는 자연스럽게 좋아졌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꾸준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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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7 06:58:23

신성숙

회향식때 놓쳤던 말씀을 글로 다시 읽을수 있어 감사한마음입니다.

2022-12-07 06:49:4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2-07 06:48:12

은영

단체의 규모가 커지는 것보다는 작더라도 미래 사람들에게 뭔가 희망이 될 수 있는 그런 모델,돈보다 더 중요한가치! 를 만드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스님의 말씀에 천배 만배 동감하고 또 동감합니다.
1차를 딛고 2차에 함께 맘모아 즐겁해 해보겠습니다.

2022-12-07 06:47:23

오순자

1차는 10-8차에 동참 하였는데 영광스럽게도
회향식에 참여 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2차만일결사는 입재식 부터 참여 할 수 있어
또 다시 감사드립니다

2022-12-07 06:41:41

이순희

1차 만일의 끝 자락을 잡고
2차 만일의 첫 발을 함께함에
그져 감사하며 무량가피임을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22-12-07 06:33:02

그때까지

2차 만일결사가 끝나는 날에도 이렇게 댓글을 달수있기를 희망합니다.

2022-12-07 06:20:25

이지숙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는 행복한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지금의 정토회가 되기 까지 꾸준히 수행, 보시, 봉사을 실천하신 선배 도반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2022-12-07 06: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