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4 제1차 만일결사 회향식
“어느덧 만일이 지났습니다”
본문보기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2-07 13:34:52

보문성

감사합니다.

2022-12-07 13:29:55

전혜주

늘 감사합니다

2022-12-07 13:18:07

임길수

모든것은 나로부터 나아가 나에게 돌아옴을 알아
부지런히 한 발 한 발 수행 정진합니다.
스님 공경합니다.♡

2022-12-07 12:37:44

이윤희

스님의 하루를 기록하고 편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12-07 12:34:10

시명화

스님 고맙습니다!
이자리에 함께 할수있어서 고맙습니다~(())

2022-12-07 12:04:22

고원향

눈 밝은 수행자를 따라 그 길을 함께가신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정토회가 있었고
그 길에 서 있다는 사실에 내내 감동의 눈물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살아있는 기념으로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눈 밝은 스승님 덕분입니다🙏🙏🙏

2022-12-07 11:10:31

장미라

"수행을 통해 나를 먼저 사랑하라"
이렇게 들립니다.
즐거움과 쾌락은 나를 지키느냐 vs 나를 못 지키느냐로 나뉘는듯 합니다ㆍ
처음에 "내 마음의 부처" 찬불가 부르실때 저도 모르게 ㅠㅠ.누구에게나 부처의 씨앗이 마음속에 있을텐데 왜 나는 이걸 애써 외면할까? 남에게 공덕을 쌓으라는 엄마의 말씀이 떠오르며... 만일결사 회향식 그저 바라봅니다. 정진합니다

2022-12-07 10:40:20

박춘길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눈 뜨면 감사한 마음으로 세수하듯이, 밥 먹듯이 저를 위해 수행하겠습니다.
제가 자유롭고 행복한 사람이 되어, 이웃과 세상에 적어도 해는 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07 10:16:37

Peeona

나를 괴롭히지않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저를 괴롭히지않겠습니다.
저를 누구보다 사랑하겠습니다.

2022-12-07 10: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