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4 제1차 만일결사 회향식
“어느덧 만일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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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

삼보의 은혜 도반님들 나라 선조님들 다문화가족 후원회원님들 가족친지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를 생각하며 고마움의 절을 올립니다. 스님! 게으르고 게으른 제가 이제 눈뜨면 오늘도 살아있는 기념으로 수행정진 하다보니 천일을 5시전후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2차만일에는 만일을 하루같이 수상할 수 있도록 하루에 한 번만 도반님들과함께 수행하겠습니다.

2022-12-07 08:22:06

지혜승

"항상 자기가 자기를 잘 간수하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네, 스님. 잘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_()_

2022-12-07 08:13:49

정의웅

감사합니다.~

2022-12-07 08:12:09

김민정

눈뜬 기념으로 하루에 한번 기도합니다 관점을 놓치지 말고 꾸준히 해나겠습니다

2022-12-07 08:09:58

견오행

만일결사를 위해 달려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_()()()_

2022-12-07 08:08:45

보현

고맙습니다

2022-12-07 08:02:40

오늘맑음

미움, 원망, 섭섭함은 수행적 관점을 놓친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며 조금이라도 세상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욕망과 물질이 기준인 시대를 넘어 새로운 문명을 만드는 길에 함께해서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수행은 편안하고 꾸준히, 활동은 최선을 다하며 재미있게 하겠습니다.

2022-12-07 07:59:58

감동

스님의하루를 보니 회향식의 감동이 다시 느껴집니다. 스님의하루팀 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2-07 07:55:36

세숫대야

앞으로 만일도 지난 만일처럼 수행정진하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에 힘 보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2-07 07:55:12

박서인

고맙습니다

2022-12-07 07:4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