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갓 20살이 넘은 이의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보입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했을 듯 싶습니다. 하지만 스님의 자신의 능력으로
되지 않는 것은 이기심이 아니라 지혜로운 판단이라는 말씀에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2021-09-03 07:19:29
이영란
감사합니다
2021-09-03 07:15:56
고우니
청년의 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주신스님 감사합니다
2021-09-03 06:54:19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03 06:47:44
태홍
'나이가 21살이라는 것만으로도 어떤 재벌보다 부자이고, 어떤 지위 높은 사람보다 더 높은 사람입니다. 이런 자부심을 가져야 해요. 지금 질문자는 찬란히 빛나는 자신의 가치를 모르고 그런 조그마한 일에 매달려서 눈물을 글썽이고 있는 겁니다'
라는 말씀이 마음에 많이 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