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8.31 농사일
“다단계와 종교에 빠져 피폐해진 가족들, 저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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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완

정말 지혜로운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9-03 07:43:52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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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3 07:43:36

호롱불

이제 겨우 갓 20살이 넘은 이의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보입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했을 듯 싶습니다. 하지만 스님의 자신의 능력으로
되지 않는 것은 이기심이 아니라 지혜로운 판단이라는 말씀에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2021-09-03 07:19:29

이영란

감사합니다

2021-09-03 07:15:56

고우니

청년의 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주신스님 감사합니다

2021-09-03 06:54:19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03 06:47:44

태홍

'나이가 21살이라는 것만으로도 어떤 재벌보다 부자이고, 어떤 지위 높은 사람보다 더 높은 사람입니다. 이런 자부심을 가져야 해요. 지금 질문자는 찬란히 빛나는 자신의 가치를 모르고 그런 조그마한 일에 매달려서 눈물을 글썽이고 있는 겁니다'
라는 말씀이 마음에 많이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03 06:46:45

정현숙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이 괴로움에 빠진 젊은이를 구제해주시고 저희들에게도 지혜를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2021-09-03 06:37:03

이미진

선악의 문제인지 어리석고 지혜로운 문제인지 잘 살피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9-03 06:32:23

박영준

“이런 마음으로 자기 인생을 개척하면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말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9-03 06: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