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떡같은 비유에 또 한 번 잠시나마 지혜의 눈을 뜹니다. 참스승이신 법륜스님과 부처님 법에 감사드립니다!
2021-09-03 15:35:46
묘향심
물에 떠내려가는 것에 비유하니 이해가 쉽게 가네요. 지혜로움을 배웁니다.
2021-09-03 14:25:12
김소정
스님 말씀이 맞아요
각자 본인들이 책임지고
살아 갈 일이지 누가 책임 질
일은 아니라고봅니다
2021-09-03 14:09:21
감로화
지혜롭게 살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2021-09-03 13:48:09
휘릭
저도 치매할머니를 모시고 있는데, 지금은 괜찮지만, 나중에 후회할까? 생각해봅니다. 외출도 자유롭지못하고 이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살고는 있지만, 다른 가족들은 전부 요양원에 보내라고 하지만요. 그래도 저는 내가 조금 더 부지런하면 된다. 할머니를 잘 지키자. 그게 옳은 일이다. 여하튼 아직까지는 재밋게 회사 다니면서 잘 하고 있습니다.
2021-09-03 13:46:27
부동지
스님 눈이 깜깜할 정도의 짐을 한순간에 덜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2021-09-03 13:44:52
일광
저는 그동안 유튜브에서 즉문즉설 1000개를 봤는데, 스님의 하루를 오늘 처음 읽었습니다. 스님의 일상을 보니 유튜브에서 느끼지 못했던 엄청난 감동이 밀려옵니다. 금강경 수보리 존자의 일상무상분이 생각닙니다. 스님의 하루가 정토행자들의 경전인 것 같습니다. _()_
2021-09-03 13:36:37
선악 지혜와 어리석음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1-09-03 13:29:47
박시현
눈물이 납니다. 스님말씀듣고 저에게도 큰 위안이 되었어요.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어도 당연시 여기고 가족의 빚을 고스란히 떠안고 십 여년 넘게 빚갚느라 청춘을 다 보냈어요. 그렇다고 가족이 고마워하진않더라구요. 스님을 진작에 만났더라면 좋았을텐데 ㅎㅎ 21살의 이 젊은 청춘은 복받았네요 정말 잘 되길 기도합니다.
2021-09-03 13:13:12
임호경
21살의 나이에 훌륭한 스승님을 만나 삶에 관점이 딱 잡히는 복을 받아 길이 누리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