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8.31 농사일
“다단계와 종교에 빠져 피폐해진 가족들, 저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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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애승

삶이 내것인데
다른이의 삶의 무게를 같이 감당하고 있으면서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스님께서 '지혜로움과 어리석음'을 알려주어 꿈깨듯 개어봅니다.
감사합니다 ()

2021-09-03 09:01:14

명륜화

스님께 늘~감사드립니다.
🙏🙏🙏

2021-09-03 08:57:26

김영희

~지혜로움으로ᆢ 삶의희망을 읽습니다

2021-09-03 08:46:52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2021-09-03 08:32:59

최유리

나의 힘으로 변화를 준다는 것은 환상인것 같습니다.

내가 행복하게 내 삶을 건강하게 살아 낸다면 어쩜 따라서 변화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선명한 말씀 감사 합니다.

2021-09-03 08:31:04

박혜경

착하게보이는것에연연하지않기

2021-09-03 08:27:08

금강

욕심버리고 머리만 깎는다고 스님이 되는게 아니구나..
나부터 지켜야된다는 이성과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게
정말 어려울거같다.

2021-09-03 08:17:51

이옥희

수렁에 빠져 함께 꺼져 내려가다가
숨구멍이 터진듯 시원한 해결책이네요.
착하기를 포기하니 날개가 돋는 듯...
이젠 날겠지요~

2021-09-03 08:14:08

정현진

20대 청년들이 이 말씀 듣고 바로 서길 바래봅니다
부모들도 돈벌이 힘듭니다 기억하세요.

2021-09-03 08:00:39

성대

감사합니다

2021-09-03 07:4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