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8.31 농사일
“다단계와 종교에 빠져 피폐해진 가족들, 저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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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

한줄기 빛과 같은 말씀 입니다
저 청년에게 힘이 되었듯이 나에게도 힘이 나게 하네요

2021-09-03 12:57:43

하와이

너무지혜롭고 길을 알려주시니 너무감사합니다

2021-09-03 12:44:31

황희영

누구나 성인이되면 자기 살길 떠나고 독립하는게 답이네요 부모님께는 감사의 마음을 갖고 질문자는 나가길 바래요

2021-09-03 12:24:25

운정

가정문제, 가족 갈등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스님의 법문을 통해 마음 가볍게 자신의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릴 때는 가정사를 모두 책임져야 하는 줄 알고 무겁게 산것 같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희망임을 알고 주변 어른들이 너무 무거운 짐을 지우지 말고 "괜찮다" 말해주길 바랍니다.

2021-09-03 12:06:19

감사합니다

어제 스님의 하루를 보고 조금 의아한 마음이 들었는데 오늘거를 보니 왜 스님이 냉정하게 말씀하신다 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독립적, 자주적으로 사는 삶을 살수 있게끔 저도 집착을 버리며 살아가겠습니다.

2021-09-03 11:54:34

김수진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을 듣고나니 저도 정신이 번쩍 드는것같습니다.착한것이 무조건 좋은것만이 아니라 지혜롭게 살아야된다는것에 큰 힘을 얻습니다.감사드립니다 ()()()

2021-09-03 11:45:15

이순희

예. 잘 들었습니다.
어리석음을 지우고 지혜롭게 살기위한
수행기도 잘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03 10:50:14

아인파인

저희 가족도 위와 같이 어머니가 다단계에 몇년째 빠져 사채 빚 까지 끌어다 수억의 빚을 지고
교회에도 수천만원 헌금을 내 경제적인 어려움에 가족들이 처하고
가족들이 합심해서 갚아주면 또 하고..
결국 아버지는 지난 달 7월에 뇌종양으로 돌아가셨습니다(63세) 남은 가족들이라고 지키려면 무리하게 물에 빠진 사람을 건저내선 안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2021-09-03 10:49:16

무학

스님~ 감사합니다 ()

2021-09-03 10:46:59

허브

'이런 가정에서 태어나 이렇게 자란 나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눈물이 핑 돕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09-03 10: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