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8.31 농사일
“다단계와 종교에 빠져 피폐해진 가족들, 저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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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민자

관점을 바꿔생각하고 지혜롭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03 23:13:52

장형화

제가 스님 스토커입니다.. 제 처 말입니다.. ,오늘 스토커러서 특종을 했네요.. 오늘 스님 말씀이 부처님의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2021-09-03 23:01:12

서여정

스님 법문 듣고나니 오랜동안 부모님께 가지고있던 무거운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나부터 행복하겠습니다.

2021-09-03 18:35:57

보블리

스님 말씀 듣고서, 착하게 사는것 보다 올바르게 사는게 중요하다는 관점이 생기네요.
질문자님 덕분입니다.
지혜야말로 자유롭고 행복한 삶의 첫걸음이네요()

2021-09-03 17:51:59

김민정

행복할 권리 잘 누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9-03 17:39:53

보각

마지막 질문자의 말씀에 눈물이 핑도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2021-09-03 16:36:47

송은숙

내 잘못이 아니다 란 말씀에 무거운 짐들이 다 내려간 것 같다는 딸 같은 질문자의 말씀에 가슴이 아프네요. 무거운 짐 내려놓고 가볍고 바삭하게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하게 살길 바래봅니다.

2021-09-03 16:28:54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1-09-03 16:04:08

김병윤

금요 즉문즉설 읽으면서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2021-09-03 16:02:56

무량안

어리석음과 죄의식을 쉬운 비유로 단박에 딱 깨쳐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젊은 청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2021-09-03 15:4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