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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asdfg
등신들.... 저렇게 차근차근 설명해줘도 못알아듣네.. 걍 답이없다. 그냥 남자들은 아예 죄가 없다 성차별은 이제 무조건 없다 이렇게 말하고싶은거냐? 아니라고? 어느정도만 인정한다고? 그거부터가 말귀를 못 알아쳐먹은거야... 걍 존나 반발심부터들고 어떻게든 자신은 성차별주의자는 아닌척 말 꼬아서 있어보이려는 댓글 많은데 존나 없어보여.. 사람들이 바보야? 아득바득 인정하기 싫어서 우기고있는거 다보여 ㅜ 아니라고 자기는 정신승리하고있겠지만ㅋㅋㅋ 아 30대보다 20대 남자들이 더 심하더라~ 사회생활을 아직 못해봐서 그런지 사회적으로 성차별때문에 여성들이 입는 피해를 못봐서 으이구 ㅉㅉ
2019-11-11 03:15:41
적절한 비유
스님께서 한 말씀에 적절한 비유가 더해져 이해가 쉬웠습니다..정말 모든이들이 정독했으면 좋겠는 말씀..
2019-11-10 23:49:02
좋은 말씀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세상에 이런 비유와 설명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멋진 즉답에 감탄했습니다. 정말 생각지도 못한 관점에서 다시 생각하게되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에 이런 말씀 직접 들을 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2019-11-10 23:44:55
ㅇㅇ
맞는말 대잔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질문한 사람 속으로 부들부들했을듯. 혜택만 쏙쏙 받고 부당한건 윗세대 잘못이라고 치부하는 2030남자들 반성해라
2019-11-10 19:33:48
ㅎㅇ
댓글보니까 역차별을 받아들이지 못하시는 분들 많네요...ㅋㅋㅋㅋ 역차별이니 무조건 불공정하다? 분명하게 말 잘했고만 그리고 일제를 끌어와서 말이 커졋다는 사람도 있는데 그러면 남성들이 수천년동안 여성을 가부장제의 무급노동력원으로 잡아놓은게 그럼 잘못이 아니라는거 아닙니가? 일제가 저지른건 죄가 맞지만 남성들이 수천년동안 부당하게 여성에게 차별을 준게 잘못이 아니다? 진짜 웃겨버리네 ㅋㅋㅋ 글을 어디로 꼬아서 읽은건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글을 읽기도 쉽게 풀어주기도 했는데 이걸...ㅋㅋ
2019-11-01 01:57:52
ㅇㅇ
남자로 태어나서 너무 죄송합니다.ㅋ
2019-10-20 23:00:57
dd
맞는 말. 남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광하고 난리났네..
2019-08-22 16:14:00
ㅇㅇ
비유가 이상한것같아 더 납득이 안가네요. 일본에 비유를 드셨는데 일본에 대한 사과는 시민이 아닌 정부에 대한 사과죠. 애초에 전쟁에 참여도 안한 일본 일반 젊은 시민들에게 사과를 요구하는것은 협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정부는 아직까지 제대로 된 사과를 안하니까 우리는 사과를 요구하는겁니다. 위안부를 인정안하고 소녀상을 철거해라는 등 말이죠. 그리고 배상에 대한 부분도 깔끔하지 않은 부분이 있구요. 그리고 차별을 해소 하는 방법으로 쿼터제 또는 할당제로 해결을 하려는 것 또한 문제입니다. 우리 사회가 남성이 남성으로 태어나서 받는 괴로움보다 여성으로 태어나서 있는 괴로움이 더 큰 부분인건 팩트라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문제 해결을 제대로 수치화 할 수 도 없는 문제를 단순 수치로 어떻게 해보는 정책은 오히려 역차별을 일으키는게 당연하죠. 안그래도 힘든시기에 말이죠.
2019-08-14 08:51:21
정지혜
페미니스트, 페미니즘 단어에 예민하게 구는 분들께 묻고 싶은 게 있습니다. 페미니즘으로 인해 무슨 피해라도 받은 적 있으십니까? 받아오던 임금이 줄어들기라도 했나요 아님 길가다 욕을 받아보거나 맞기라도 했나요? 확실히 지금은 부모님 세대처럼 특정성별로 인한 낙태가 만연하거나, 돈은 남자가 벌어와야한다며 여자가 육아, 집안일은 자처하는 세대는 아니죠. 그런 집이 있더라도 인식은 안좋아졌구요. 하지만 여성으로서 살아본 적도 없는 사람이 \"차별이란 없다, 처음부터 여자라서 못한다고 징징대지 말고 노력이라도 해보고 말하라\".. 등 본인 식견이 짧다는걸 너무나도 길게 적어주셨네요. 내 주위에 가정폭력이 없다고 사회가 건강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내 가정이 아니니까 없어보이는거예요. 즉 당신이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쉽게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가볍게 말하지마세요. 누군가는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어렸을때부터 차별을 받아왔고 그 차별을 받아온 사람이 엄마가 되어 아이에게 세습된 세대가 지금입니다. 멀리 볼 필요 없습니다, 당장 우리 가족에게서도 쉽게 볼 수 있는거니까요. 좀 더 나은 세대를 살아보자는겁니다. 미래 아이들은 그러지 말자구요. 성별로 인해 꿈의 한계가 생기거나 기회의 횟수가 달라지는 일이 없도록요. 그리고 군대.. 군대 보내라고 한 건 여자가 아닙니다 당장 엄마만 해도 누가 아들 보내고싶겠어요 엉뚱한 곳에 억울함 토로하지 마시고 바꿀 힘이 있는 곳에 얘기하세요.
2019-08-10 00:40:19
정원우
사회가 발전되고 관점이 바뀌어가면서, 여성에 대한 시각은 많이 개선되어 왔습니다. 이제 양성이 동등한 위치에 올라서기 위해서는 서로가 각자의 역할을 잘 해야 합니다. 여자라서 안 된다는 생각은 이제 그만 버리고 당당하게 노력해서 쟁취하세요. 여자인데, 뭐 어때서요?
저는 여자라서 문제될 건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인가가 훨씬 중요하지요. 비록 소수이긴 하지만, 그래도 주변을 보면 여성 팀장, 여성 임원, 여성 정치인, 여성 방송인, 여성 아티스트들. 각고의 노력으로 올라서서 사회적으로 충분히 훌륭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여성 분들이 일도 정말 잘 하고, 아이디어도 좋고 남성들에 비해 꿀릴게 전혀 없습니다. 체력적으로는요? 여성들도 스포츠를 하고 있고, 여군들도 일 정말 잘 해서 여성 장성들도 있습니다. 무술도
잘 하고요. 단지 그 수가 상대적으로 좀 적다 보니 없는 것처럼 보일 뿐, 모두들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고들 계십니다. 바득바득 싸워서 할퀸 상처를 남겨야 할 이유가 없어요. 이미 잘 해나가고 있고, 이제 남은 건 남성들이 여성들에게 공격받아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여성에 대한 인지를 좀 더 바꿔나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최근의 여성주의에 대한 주입식 교육. 이건 나중에 남성 차별이라는 싸움의 씨앗을 남기게 됩니다. 여성주의든 남성주의든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어느 한 쪽 또는 특정한 관점을 주입시켜서는 안 됩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이게 할 짓이 아니예요. 균형있게 생각하는 것을 가르쳐야지요. 성별 갈등. 이성 혐오. 이런게 생긴 근저를 보면 항상 여성이든 남성이든 성별을 가릴 것 없이 문제 행동을 하는 사람으로부터 촉발되어 왔습니다. 그 문제 행동을 하는 사람 때문에 여자들은 다 그래, 남자들은 다 그래. 멀쩡한 사람들에게까지 이런 혐오 프레임을 씌워서 서로 싸우고 있는 건 너무 슬픈 일입니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직까지 싸워야 하나요. 서로가 존중하고 아껴주는 시대가 하루 빨리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본인이 당당하다면 실명으로 얘기하세요. 무슨 재기니 이런 몹쓸 말을 적고 익명으로 막말하지 마시고요. 어떤 이유가 됐든 돌아가신 분 성함 갖고 그러는게 과연 정당한 행위입니까? 당당히 사회 일원으로 인정받으시려면 부끄럽지 않게 떳떳이 행동하세요. 여성이든 남성이든 성별을 이유로 함부로 행동하면 그 누가 대접을 해주겠습니까? 대접 받으려면 언행부터 고쳐요.
2019-07-20 14:0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