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순
스님 수고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5-12 14:37:23
무량덕
저도 광산촌에서 태어났은데 읽으면서 눈물이 나네요. 마치 저의 어린시절을 보는 것 같아요. 미사일을 쏘든 안 쏘든 돕겠습니다.
2019-05-12 14:14:30
김혜경
녜 스님 동참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건강하소서.^^
2019-05-12 14:08:27
세주
적극적으로 동참하겠습니다.
2019-05-12 13:54:46
홍상훈
스님 존경합니다
2019-05-12 13:43:39
서정희
스님 감사합니다
2019-05-12 13:08:09
보리안
배고픈 이에게는 식량이 제공되어야하죠. 시급히 지원이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2019-05-12 12:57:59
진열
하루빨리 신속한 식량지원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모금에도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2019-05-12 12:46:29
보리수
보내준 옥수수로 아이들 양식이 된다는 것을 확인하니, 기쁘고 다행입니다.아이들이 예쁘고 귀하기는 남쪽 북쪽 다를바가 없네요~햇감자가 나오기 전 5, 6월이 제일 어렵다하니, 하루라도 빨리 인도적 지원이 되길 바래봅니다. 늘, 앞장 서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05-12 12:41:43
이년옥
고맙습니다~굶주리는 아이는 없어야 합니다
2019-05-12 12:3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