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5.10 정토회 기획위원회 회의
"북한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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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명

이런 글을 보니 이미 통일된 것 같네요~
작게나마 후원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밥 먹고 치킨을 또 사 먹었는데
부끄럽습니다

2019-05-13 12:06:29

김영희

아이들이굶주린다는데 이유막론하고 무조건 스님을 따르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19-05-13 11:44:55

법우자

많은 어려움과 비난 속에서도 자비와 지혜로 뚜벅뚜벅 길을 가시는 스승님께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시시비비에 휩쓸리지 않고 보살로 동참하겠습니다~^^

2019-05-13 10: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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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북한도 다녀오시고‥JTS가 정말 큰일하시네요~JTS가 희망입니다!스님 어디 또 편찮으신지요 병원은 왜?

2019-05-13 09:43:08

김애자

감사합니다

2019-05-13 09:33:24

조영재

북한 주민이 힘든 시기에 북한에 다녀오셔서 지원 시기의 중요성을 알려주신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밥상에 스님이 같이 있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울컥합니다. 저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길 바랍니다.

2019-05-13 09:15:17

강희란

작은 정성 참여합니다.(정기후원-북한)

2019-05-13 08:38:33

신단아

남들이 안 할 때 이 일을 하는 것은 우리들의 소신에 해당한다는 말씀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님 덕에 멋진 인생을 사네요. 감사합니다~~~

2019-05-13 08:11:46

산나무

남북평화적통일로 굶주리는 동포에게 편히 지원이 될 그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2019-05-13 07:53:16

보각심

스님께서 북한의 실상을 보시고,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나 힘들까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어려움에 처할 때, 그것을 알고 도와주기를얼마나 원하겠습니까? 더구나 생존에 관계되는 일이라면 원수도 도와야하는데, 우리의 형제라면, 말할것도 없지요. 감사합니다. 스님_()_

2019-05-13 07:2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