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아이들이나 제3세계 아이들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고 눈물이 나지는 않았는데...ㅠㅠ 스님께서 아이들과 옥수수로 만든 음식앞에 함께 있는 모습에서 왜 그리 눈물이 나는지요...우리는 같은 오랜 역사를 함께한 민족이구나 싶고 제 아이들 같았습니다. 스님을 통해서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19-05-13 19:35:46
송정민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한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9-05-13 16:36:10
김이영
어린 아이들만이라도 배 고프지 않도록 해 줄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2019-05-13 15:05:53
강은희
오늘 이 글을 읽고 결혼기념일에 남편에게 선물주려고 남몰래 모아 놓은 돈을 JTS에 보냈습니다. 북한 어린이들이 굶어죽지 않고 6,7월을 무사히 살아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9-05-13 14:46:10
김진호
모금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에 [모금 참여하기] 배너를 누르면 되는가요?
2019-05-13 14:44:38
하심
진실은 스님이 제일 많이 아시겠죠.
전 스님을 믿고 그래서 스님의 행동을 따릅니다.
믿고 따를 수 있는 존재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따름입니다^^
2019-05-13 14:20:51
정은주
어제 허준4887로 입금했고요. 오늘 신청서는 오늘 작성했어요.
2019-05-13 13:15:26
금강지
부처님 오신날 법문을 듣고 오늘 이 글을 읽으니 꼭 동참해야겠단 생각입니다. 보너스로 받은 돈을 금팔찌 사려고 했는데 모금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저흰 역사가 같은 동포이고 같은 민족이니까요. JTS 사이트에 가서 북한으로 선택하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