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5.10 정토회 기획위원회 회의
"북한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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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후원하겠습니다.

2019-05-14 08:14:49

인도적 지원

쌀이 남아도는데..쌀을 지원하는 건 안되나요?. 왜 옥수수를 지원하는지 궁금합니다.

2019-05-13 22:19:17

백상희

인도아이들이나 제3세계 아이들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고 눈물이 나지는 않았는데...ㅠㅠ 스님께서 아이들과 옥수수로 만든 음식앞에 함께 있는 모습에서 왜 그리 눈물이 나는지요...우리는 같은 오랜 역사를 함께한 민족이구나 싶고 제 아이들 같았습니다. 스님을 통해서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19-05-13 19:35:46

송정민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한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9-05-13 16:36:10

김이영

어린 아이들만이라도 배 고프지 않도록 해 줄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2019-05-13 15:05:53

강은희

오늘 이 글을 읽고 결혼기념일에 남편에게 선물주려고 남몰래 모아 놓은 돈을 JTS에 보냈습니다. 북한 어린이들이 굶어죽지 않고 6,7월을 무사히 살아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9-05-13 14:46:10

김진호

모금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에 [모금 참여하기] 배너를 누르면 되는가요?

2019-05-13 14:44:38

하심

진실은 스님이 제일 많이 아시겠죠.
전 스님을 믿고 그래서 스님의 행동을 따릅니다.
믿고 따를 수 있는 존재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따름입니다^^

2019-05-13 14:20:51

정은주

어제 허준4887로 입금했고요. 오늘 신청서는 오늘 작성했어요.

2019-05-13 13:15:26

금강지

부처님 오신날 법문을 듣고 오늘 이 글을 읽으니 꼭 동참해야겠단 생각입니다. 보너스로 받은 돈을 금팔찌 사려고 했는데 모금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저흰 역사가 같은 동포이고 같은 민족이니까요. JTS 사이트에 가서 북한으로 선택하면 되나요?

2019-05-13 12: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