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5.10 정토회 기획위원회 회의
"북한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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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승

좋은일 하십니다.. 여기엔 이견이 없어요..하지만 저 애들이 커서 제2의 천안함 사태를 절대로 일으키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공덕을 베푸는 일도 가려가며 할것으로 보입니다.. 죽어가는 독사를 살려서 훗날 내 가족들을 물어버린다면 그 많은 업을 어떻게 다 지실려고 하십니까?

2019-05-12 21:51:00

유원경

스님다녀오시고 미사일을 쐈네요....
굶주림은 없어야하지만 밥먹고 힘내서 미사일개발하고
전쟁하는데 힘쓸까 망설여집니다......

2019-05-12 21:32:22

김지홍

굶주린 아이들을 도와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굶주리고 있는 국민은 돌보지 않고 미사일 쏘는 북한지도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번에도 그냥 이렇게 멍하고 넘어가는 겁니까? 점점 모두들 바보가 되어가는 기분입니다~~

2019-05-12 21:19:56

이은영

생존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어떠한 조건없는 인도적지원..스님뒤를 따르겠습니다.

2019-05-12 21:16:00

정명데오

\"‘배고픈 자에게 양식을 주는 것은 곧 여래에게 올리는 공양의 공덕과 똑같다’\" 감사합니다.~~^^

2019-05-12 20:52:19

최명희

적극적 동참합니다.

2019-05-12 20:23:54

밴댕이

동참하겠습니다. 넓은 곳에서 두루 살피시는 법륜스님..감사하고 존경합니다.

2019-05-12 20:22:19

함양댁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2019-05-12 19:57:36

이홍택

계좌 올리면 동참하겠습니다

2019-05-12 19:46:51

김오영

정토회에 너무나 많은 빚을 졌습니다. 제가 힘이 될 수 있다면 기꺼이 돕겠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2019-05-12 19:4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