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5.10 정토회 기획위원회 회의
"북한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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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인도적 지원에 찬성합니다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합니다
배고픈 이가 없기를 기도드립니다

2019-05-12 17:50:07

송미해

식량 부족분 보다 인도적 지원 양이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JTS를 통해 배고픈 사람들에게
지원을 할 수 있다는것이 다행입니다.
스님! 고생하셨구요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5-12 17:28:14

마은경

우리는 같은 민족입니다.

2019-05-12 17:18:06

뚜띠

엄한놈 뱃속으로 들어갈 때 들어가더라도
나는 나의 일을 하렵니다. 송금했습니다.아멘~ ^^
감사합니다, 스님. 늘 건강하세요^^

2019-05-12 17:06:37

한명란

응원합니다

2019-05-12 17:05:44

이상춘

작은 성의지만 동참합니다^^

2019-05-12 17:04:18

향자재

인도적 지원 원칙
첫째 어렵다는것이 사실인가
둘째 혜택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어지는가
이 두가지가 확실하다면 인도적 지원은 되어야한다는 말씀 큰 울림으로남습니다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합니다!!!
힘껏돕겠습니다

2019-05-12 16:38:35

이보래화

배고픈 게 제일 근본적인 큰슬픔입니다 적으나마지원할게요

2019-05-12 16:30:18

또랑

작년부터 북한 어린이 돕고 싶어 정토회 홈페이지도 방문해보았는데 계좌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것 같았어요
오늘 이렇게 의미있는날 도울수 있게되어 기쁩니다
적게나마 송금합니다 행복하세요~

2019-05-12 16:29:33

나그네

스님 북한에 다녀오셨군요. 저들은 우리가 도와주지 않으면 굶어 죽습니다. 지원해야지요.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후원 계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셨음 좋겠습니다. 혹시 다스뵈이다나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한 번 출연하심이 어떨지요.홍보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2019-05-12 16: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