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미친토라이
그런 사람과 살고있는 한사람아니인간으로서.. 정말 이해하는건 쉬운데..행동이안되더라구요.. 내탓이요.. 내뇌를 굴리다간.. 그래내탓이고 내가잘못하고 선택한거고 ..그걸인정하는순간..삶에의욕이 없습니다 . 어느누구보다 당당하고 활기차게 살수있을꺼라 생각했었고 제가 중학생일때 지금제나이에 나이값못한다고 손가락질하고 욕했었는데..그중에 대표적인 사람이..저..제자신이더나근요..
2016-04-23 04:09:29
글쎄요.. 스님도 저입장에닥친다면 그렇게말씅은 못하실듯.. 겪어보사람들은압니다...그게ㅈ얼마나힘들고큰상처인지... 스님말씀이좋아서 카카오스토리를 받고있지만..저의 내공과 성향이부족해서인지..ㅋ 화가납니다..이것또한 저에대한 방어겠지요?
2016-04-23 04:04:49
성덕행
도덕적으로는 남편이 잘못 했지만,,,사위는 더 이상 같이 살 인연이 아닌데 너무 복수심으로 가득찬 것 같네요 세월가면 잊혀집니다. 저와 똑같은 인생을 딸님이 껶으셔서 맘 고생 많으시겠지만~~~그런 남자 버리세요------
2016-04-23 01:39:38
315
글 잘 보았습니다.
2016-04-23 00:57:53
난장이꼬마
이혼을 안 해주면 모두가 불행합니다 먼저 자신부터 불행하지 않을까요 산뜻하게 잊어버리고 새 출발하는것이 이기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016-04-23 00:43:40
서주경
스님말씀은 언제나 진리입니다. 미처생각지못한것들을 콕 꼬집어주시니 더욱 그러합니다. 전 대중가수 입니다.당돌한여자라는 노래를하죠. 꼭한번 스님의 강연때 무료공연을 하고싶습니다.참석하신분들과함께 당차고 멋지게사는 이시대의 당당한여자로 거듭나시길 기원하며..
2016-04-23 00:35:39
김미희
제게도 큰도움이 되는 말씀이십니다. 흥분한 감정은 항상 일을 더 그릇되게 만드는것같습니다. 항상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2016-04-23 00:33:00
최지연
스님 답변 하나하나에 많은걸 배웠습니다. 질문자님깨서도 사원하실 듯 한데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면 좋겠네요.
2016-04-22 23:50:22
정민
스님의 명답덕분에 질문자님 오랜만에 호탕하게 웃으셨다니 읽는제가 다 후련합니다!많은 분들 응원해주니 질문자님가정에 또다른 행복이 찾아올것같아요^^분노는 멀리 사위집으로 보내고 행복하시길바래요^^
2016-04-22 23:18:54
해봄
스님의 명쾌한 답변 최고입니다.
2016-04-22 22:5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