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4.21 (오전) 해운대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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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경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_ ( ) _

2016-04-23 20:13:44

윤씨아씨

인생이 참으로 어려운 거예요. 사위는 식구가 아닙니다. 이제 완전 남이 된사람 때문에 미움, 시기, 질투, 원망 이런것 때문에 본인들의 인생을 불행하게 살지 마시고 툭 털어 벌이세요. 성경에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하듯이 사위 한사람 때문에 악을 품고 사시지말고 선을 품고 감사하며 귀한 손녀, 손주 훌륭하게 잘키우세요. 그 자녀들이 보배입니다. 늘 감사하며 즐겁게 따님과
함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며 천국 가실때 까지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드립니다.
분을 품고 악을 품고 살면 이땅에서도 지옥이요
사후에도 지옥입니다.
악을 선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러면 행복하게 살다가
천국에서도 영원한 복락을 누릴수 있습니다.

2016-04-23 18:37:14

홍현숙

저곳에 저도 청중으로 많은 배움을얻고 왔습니다~~ 법륜스님. 당신이 진정 이시대의 어른이셨습니다..

2016-04-23 18:31:11

월광

스승님, 강연 준비해 주신 해운대 정토회 대연법당과 해운대 법당 자원봉사자님들, 질문해 주신분들, 함께 강연에 동참해 주신분들, 글 올려 주신 분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덕분에 앉아서 강연 잘 들었습니다.
하일숙보살님 아 버님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2016-04-23 17:33:13

방계성

애들 놔두고 집을 가출한 사람 어떻게 해야합니까! 경찰에 신고하니 가출신고 밖에 안돼고 연락처나 있는곳도 안 알려줍니다! 우리나라는 애가다치고 사고나야 아동학대가 되는건가요? 아동학대예방이라는것도 다 필요없더라구요! 어른인생은 중요하구 애들인생은 뭔가요! 누가 자기들을 낳아달라고 했나요! 좋다고 둘이 낳았으면 둘이 책임져야 되는것이 아닌가요? 요즘에야 느낌니다. 우리나라가 싫어진다는것을...

2016-04-23 17:26:51

감동!

모든 질문을 시원하게 풀어주시는 스님도 멋지고, 강연에 못 간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생생하게 정리해 주시는 담당자님도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2016-04-23 17:11:10

오유진

감사합니다~~♡♡

2016-04-23 17:03:47

강도희

이 날 앞에서 두손모으고 스님말씀 들었습니다. 잔잔한 떨림과 감동..계속 울며 웃으며 들었던 거 같아요.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16-04-23 16:55:05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4-23 16:11:11

혜등명

제1의 화살을 맞을지언정 제2, 제3의 화살은 맞으면 안된다는, 지혜로운 말씀, 넘 명쾌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04-23 15:5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