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4.21 (오전) 해운대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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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효신

훌륭하십니다!
명쾌하고 통쾌하고! 감사합니다. 스님!

2016-04-23 10:35:32

양인숙

정말 훌륭하십니다.항시 통쾌한 말씀 남의일이라도 스님의말씀읽다보면 맘이 후련해집니다.건강하세요

2016-04-23 10:34:26

크리스탈

대단 명쾌한 답변 삶을 살아가는 지혜 얻고 갑니다~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부디 오래오래 사셔요~

2016-04-23 10:33:32

맞습니다

건너아는분중에 그렇게 유부남과 불륜을 저질러서 아이를 낳아서 살림을 차렸는데 혼인신고 출생신고도 못해서 아이를 어찌키울지 걱정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정말 비참했다고했어요. 따님이 힘들고 고통받는다면 아마 불륜녀는 그 이상일거예요. 당연한 세상 이치인것같습니다. 다른 사람 눈에 눈물나게했으니요. 마음 잘 다스리시고 꼭 아이들 예쁘게 키우세요! 세상은 당신편입니다.

2016-04-23 10:25:34

김미성

명쾌한 복수를 하실 수 있겠네요~~~!!!

2016-04-23 10:03:02

정덕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16-04-23 09:59:28

김경희

정토회원도 불교인도 아니지만 스님 말씀 받아 가끔씩? 보고 웃고 생각하는 팬입니다 매일 다니시며 기를 나누고 퍼뜨리시니 건강 조심하세요 건강하게 오래 오래 건행하시길 바랍니다~♥♥

2016-04-23 09:58:35

오재영

최근에 저도 힘든 일을 겪으면서 스님 말씀에 많은 위안을 받고 지금은 아주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눈뜨면 이렇게 편리하게 마음의 양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런 스님이 우리 곁에 계신다는 것이 정말 행복입니다. 사랑합니다 스님♡♡♡

2016-04-23 09:55:14

대발

스님 말씀 하나하나 빠짐없이 글 올리시는분께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2016-04-23 09:55:09

방현희

질문내용을 보니 따님분이 이혼을 하는게 맞네요. 스님말씀처럼 위자료에 양육비받아내고.. 물론 사위잘못이 크지만 따님의 말을 들어보면 은연중에 남편을 무시하는 말투가 느껴집니다. 끝난 인연을 집착으로 붙잡지말고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시는 편이 낫겠네요.

2016-04-23 09:5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