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감정이 끝났는데 아이들때문에 몇 십년을 참아내고 사는것도 인생낭비라고 생각되네요. 인연이 끝나고 보내야 될 사람은 보내주는게 자신을 위해서도 좋은것 같습니다. 아빠가 돌아온다고해도 쿵딱거리는 가정에서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눈치보고 살게될 바에야 각자의 행복을 찾아가시는게 낫지싶네요.
서주경님 유툽에서 들어보니 많이 들은 곡인데 요 텔레 비전에서 여러번 본적도 있고여 반갑습니다 관셈보살(♡)
2016-04-23 09:33:34
문양규
스님, 평소 스님의 말씀을 듣고 느끼는 바가 너무 많습니다.
전국을 다니면서 강연과 그 일정을 소화하신다고, 스님의 건강에 혹여나 적신호가 오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합니다.
저는 울산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국민 건강을 위해 특허를 낸 교구재가 있습니다.
저의 작은 손길과 건강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스님께 보시를 하고자 합니다.
주소를 남겨주시면 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2016-04-23 09:32:57
최고의시간
강연직접참석해서 좋은시간보냈습니다
스님의명쾌한답변 정말 최고였습니다
부부가 평생 마음 변치않고산다는 건 정말 힘든건가요?
주위에 요즘 이런일이 참 많더라구요
미혼여성에게 선배님들은 좋은 말씀부탁드려요
2016-04-23 09:30:17
李大雲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시면 모종심고.
봄볕이 햇살을 나부끼면 농약 치고 ....
흐름에 따라서 나 라고하는 我를 옆에내려놓고
한올한올 풀어가요
2016-04-23 09:27:41
가을
강연이 긑난후 책사인을 받기위해 줄을 서서 내차례때 스님 얼굴 완전 자세히 뵐 마음이 들뜨 있었습니다 막상 제 책에 사인 하시는 스님 얼굴을 뵌 순간 피곤함이 역력하게 보여서 스님 보기는 커녕 숙연해지는 마음에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단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불법 전하러 다니시는 법륜스님께서는 진정 이시대의 부처님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