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월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길거리에 있을 때 가장 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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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짐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1 09:50:31

신규호

기사를 읽고 있으니 눈물이 흐릅니다.

2018-12-01 09:41:06

박선영

법사님, 감동입니다 ㅜㅜ
저를 되돌아보고 참회하는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2018-12-01 09:38:23

묘광화

구절구절 감동입니다
많이 우셨다는 스님의 간절함이 지금의 저에게도 전해집니다
남부터 하길 바라거나, 남이 하지 않으니 나도 안해버리겠다하지 않고, 나부터 하고, 나만이라도시작해서 마치는 모습 눈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법사님

2018-12-01 09:31:49

신명옥

아침부터 눈물바다로 만들어 주시네요 ㅠㅠ 높은자리보다길거리에서 빛남을 알아봐주는 아드님에게서 법사님의 마음을 볼수 있어서 더 감동이었습니다

2018-12-01 08:47:40

김혜경

녜 감동입니다. 기운 많이 받고 갑니다. 건강하시길^^

2018-12-01 08:46:57

김민주

동영상 참 감동적이네요 눈물이 납니다

2018-12-01 08:31:21

겸손

낮은 자리에서 묵묵히 정진하시는 모습 늘 귀감입니다
감동적입니다

2018-12-01 07:55:49

보광행

몇 번을 읽어도 읽을 때 마다 눈물이 납니다. 기도하고 참회하고 묵묵히 그냥 하는 정진의 길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법사님 고맙습니다.

2018-12-01 07:37:22

무구의

법사님의 크신 원력에 전율이 느껴집니다. 광화문 자료는 정말 귀중한 자료인데 기사화해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평소 온화한 기품과 웃음으로 손잡아주시며 인사해주시는 법사님이 떠오릅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2018-12-01 07:2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