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월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길거리에 있을 때 가장 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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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향

기도하는 마음이 어떤 마음일지 알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12-01 11:25:20

명주행광주이미자

눈물이 없는제가
읽는네네 감동의 눈물을 꺼억꺼억 흘렸습니다

2018-12-01 11:20:19

법장

감동과 존경의 눈물이 흐릅니다. 스승님과 법사님께서 길을 환히 밝혀주시니 그길 쉼없이 함께하겠습니다.

2018-12-01 11:04:43

무진행

눈물이 납니다.
법사님 고맙습니다

2018-12-01 10:45:50

명조행 정순희

나 밖에 모르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법사님 고맙습니다.

2018-12-01 10:40:28

진명

사랑하는 월굉법사님.
제가 뵌 법사님은 참 신기한 분이셨어요. 눈물이 진짜 많으시고. 법사님이 우시면 덩달아 저도 눈물이 나고. 따라 운고 나면 속이 깨끗해지고. 그것이 법사님의 원력이겠지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추운 날 홀로 기도하시는 모습에 스님도 울고 도반도 울었다는 그 장면 생각하니 저도 눈물이 터졌습니다. 목울음까지 올라왔습니다.
사랑하는 법사님. 내내 행복하소서~~()

2018-12-01 10:35:55

김훈영

법사님 _()()()_
감동의 스토리에
감격의 눈물과 참회의 눈물을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1 10:32:49

감로상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1 10:29:09

보산들

제 문제의 답을 얻었습니다. 추운 고생을 얼마나 하셨을지 상상이 안됩니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2018-12-01 10:23:38

차수덕

대단한 결심에 존경합니다
조금이나마 본받아
실천하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18-12-01 10: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