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월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길거리에 있을 때 가장 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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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행

법사님~ 글 감동감동입니다~~ 정말 거리에서 잘어울리셔요. 늘 따뜻한 미소만으로도 웃어주셔서 고맙고 배웁니다. 사랑합니다. 이제는 따뜻한 곳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12-01 16:09:08

무위성

정토회 법사님들
존경합니다
한분 한분 법사님들의 큰 버팀목에 힘을 실어봅니다

2018-12-01 14:50:58

이은여

법사님의 미소가 너무 예쁩니다
통일기도의 시작점이셨군요
존경합니다
감동그자체입니다
참여가 적었던 날들을 참회합니다

2018-12-01 14:35:44

지혜승

월광 법사님, 참 고맙습니다 _()_ 사랑합니다 ~

2018-12-01 12:46:35

햇살

아, 작은 거인!!!

2018-12-01 12:34:52

서정희

감사합니다.

2018-12-01 12:12:08

효명화

대단하신 법사님들~~
법사님들 한 분 한 분마다 정토회의 굵은 뿌리를 만들어 주신 분들입니다.
이런 곳에 인연됨에 감사드립니다.

2018-12-01 12:09:12

금강심

입재식 때였나? 버스 앞에 자리를 깔고 절하시는 모습에 많이 놀랐습니다. 아마 새벽 일찍 나오시느라 정진을 못하셔서 그랬겠지요? 전 못 그랬을 것 같아서.
아드님 말도 감동이네요. 고맙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됩니다~

2018-12-01 11:54:33

정공양

읽으면서 울컥울컥 눈물이 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2018-12-01 11:37:49

향명

읽는 내내 눈물이 납니다
감동입니다
성불 하십시오_()_

2018-12-01 11:3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