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월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길거리에 있을 때 가장 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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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미

입으로만 통일하자 외치던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눈물로 읽었습니다..

2018-12-05 11:15:12

무량심

눈물이 납니다.법사님 감사합니다.

2018-12-04 19:44:57

노기선

눈씨울이 뜨거웠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_()_ 감사합니다~~^^

2018-12-04 11:03:42

보승합장

달처럼 빛나시는 월광 법사님께 공경하는 마음으로 합장올립니다. 법사님의 행보에 눈물과 감동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법사님. 법체 강령하옵소서 ????

2018-12-04 11:01:47

정세은

눈물없이는볼수없는수행담입니다.
법사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평화와 통일역사의
물길을 만드시는 과정이었네요.
법사님과 함께했던 길거리모금~법당개원전 힘주셨던 많은추억들 생각하니 감동에 눈물이 앞을가립니다.
작은체구에 나오는 에너지가 기적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셔서 이좋은활동들 계속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2018-12-04 10:39:30

박용삼

법륜스님의 젊은날이나 월광법사님의 젊은날이나 다 눈물 나옵니다.
크신 보살행을 접하니 거리 모금이나 홍보 경청 다 가볍게 신나게 할 수 있는 수행자 되야 겠다 마음을 다짐하게 됩니다.

2018-12-04 10:07:34

조서현

고맙습니다.
감동으로 아침부터 울고있습니다.
뒤를 이어가겠습니다_()_

2018-12-04 07:50:39

박병란

법사님. 어제 장충체육관에서 통일지도 들고 흥겨워하시던 모습 감동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슴 벅찹니다.
정토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2018-12-03 22:42:33

황지우

감사합니다_()_

2018-12-03 20:53:08

1290

글 읽으면서 펑펑 울었네요 이런 적이 없었는데...법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어려운 이를 생각하는 정토행자가 되겠습니다.

2018-12-03 20:4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