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월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길거리에 있을 때 가장 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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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1 21:31:21

월광

댓글 달아 주신 분들 참 고맙습니다. 이 글을 속기하시고 사진찍고 녹취해 주신 희망리포터님과 동영상 만들어 주신 김나영 법우님과 스승님,법사님들, 도반님들, 통일의병님들, 기도 해 주신 모든 분들, 길에서 서명과 모금에 동참 해 주시고 돼지저금통 키워 주신 분들 부모님 친지 친구 선배님들 후배님들 직장 동료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 참 고맙습니다. 부지런히 수행정진하여 은혜 갚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18-12-01 19:37:05

이미숙

언제 어디서든 기도하시든 법사님 ,무슨말을해도 그렇지요 하고 웃으시며 받아주던 법사님 진짜 나를 낮추시는 보살님입니다.
오래도록 우리옆에계실수 있게 건강하세요.

2018-12-01 18:59:23

맑음

안으면 바스락 부서질것 같은 법사님
저절로 눈물과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018-12-01 18:48:25

명덕 조영필

법사님 감사합니다!!!
늘 강령하세요_()_

2018-12-01 18:41:09

김진희

읽는 내내 가슴 깊이 감동이 일렁입니다
감동의 눈물도 함께.. 감사합니다!

2018-12-01 17:10:42

무량덕

읽는 내내 눈물이 흐릅니다. 가장 어려운 기도가 가장 쉽다는 말씀이 감동입니다. 그런 기도로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 내셨군요. 몸으로 실천하는 기도의 힘을 직접 본 저로서는 환한 달빛 같은 미소로 조용히 걸어 가시는 법사님의 발자국을 따라 해볼 마음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1 16:47:46

김정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평화와 통일을 염원합니다 .()

2018-12-01 16:37:10

김소순

정말 감동입니다
이글읽는동안 많은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대단하십니다 가슴깊이 65년동안 맺힌 펑 뚫린느낌
자꾸만 눈물이 흐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나도 은혜 꼭 갚고 싶습니다

2018-12-01 16:37:07

박지훈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2018-12-01 16: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