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이 있고 나서 계엄반대 행동에 나섰는지?
서부지법 폭동이 일어날 때 준엄하게 꾸짓었는지?
헌법재판소 선고가 길어지고 여러 예측이 분분할 때 파면선고를 촉구했는지?
권한없는 국무총리가 윤석열의 심복을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할 때 반대 의견을 내놨는지?
탄핵당한 윤석열이 개선장군처럼 사저로 이동하는 행동을 꾸짓었는지?
2025-04-12 11:19:38
ㅅㄱㅅ
여긴 정토행자만 읽을테니 댓글은 수행자가 올릴텐데, 수행자라는 분들이 자기 뜻과 맞지않다고 스승까지 헐뜯고 물어뜯는 모습은 범부중생들의 인터넷악플과 다를 바 없어 가히 충격적입니다. 훌륭하신 부처님도 욕들었는데 법륜스님이라고 욕듣지말라는 법은 없겠지요. 한번뿐인 삶..부처님법 만난것도 정말 감사하고 법륜스님과 한 시대를 살며 가르침받아 정말 감사합니다.
2025-04-12 11:19:33
느티나무
모든 것은 때 ㆍ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차라리 절호의 기회는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이었을 때입니다.
그때 주장했어야지요.
지금은 단기간에
그들이 뿌린 쓰레기와 오물이 나라 안팎으로 차고 넘칩니다.
이것을 청소하지 않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권력 나눠먹기 정치체제로 넘어갔다간 현대판 신라국의 부정부패와 매관매직이 횡행할 것입니다.
2025-04-12 11:07:45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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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2 11:02:06
한기철
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스님께서 여야 후보를 만나서 원 포인트
개헌을 이꿀어주시면 안될까요.
스님은 훌륭한 시견과 안목 현안에 대해서 해박하시기 때문에 후보들도 동의할 겁니다
2025-04-12 10:52:44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5-04-12 10:43:09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4-12 10:30:25
문은영
별수없군요. 위에서 내려다보며 가르치려든다는 느낌입니다. 절박함을 함께하지 못하는 스님의 사고에 실망스럽습니다.
2025-04-12 10:28:04
유진화
고맙습니다 스님. 덕분에 이 시국에서 내 마음을 보는 연습을 하며 덜 괴롭게 지나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힘과 윤석열은 반성이 없습니다. 개헌은 해야 합니다. 그 내용과 시기는 밑에서부터 위로.
일은 사람이 하고 결과는 하늘에.
지금 일이 개헌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스님 의 이 노력은 씨앗이 되어 열매 맺을 때가 오리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