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4.9. 백일법문 52일째, 수행법회, 신규 법사 수련
“대선을 앞둔 지금, 원포인트 헌법 개정을 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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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가정치를

개헌은 당연히 이뤄져야만하지만 법이 지켜지지 않고
민주주의가 지켜지지 않은 폭력을 지지 하는 세력과 개헌하자고 한다면 그 사람도 범죄자이지 합의에 대상이 아닙니다
법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폭력을 지지한다는 사람이 문제지요
그것이 민주주의는 아닙니다 법륜스님 10년전부터 항상 지켜봐왔지만정치적 목소리는 자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즉문즉설이평화를지양하게됩니다

2025-04-13 11:17:17

불교가정치를

통일신라부터 고려가 망한것도 불교가 정치에 개입해서지요
민주주의는 다양한 사람이 참여해야지요
허나 민주주의는 법위에 있을까요?
법밑에 있을까요?
법치주의는 민주주의가 바탕이 되어야만 합니다
사법부가 제대로 칼을 휘두르지 않을때 뭐하셨습니까?
국민들이 몸으로 탱크를 막을때도.. 일부 극우 폭도들이 법원에서 폭동을 일으켜도 사법부가 제대로된 역할을 했습니까?

2025-04-13 11:12:23

모두가사는 길

스님의 원포인트 개헌논의에 대해 동의합니다. 남은 죽고, 내가 살면 나중에 어떻게든 돌려 받아 결국 서로 불행해 지는 이치에 공감합니다.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남도 살리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실제 어떤 것인지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4-13 10:31:09

송혜경

저도 스님 말씀 듣고 의아해서 며칠은 마음이 복잡했는데, 생각해보니 지금 내 마음에 계엄을 하고 반성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분노가 있었구나 보게 됐습니다. 그 감정 때문에 스님의 개헌 제안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들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긴 안목으로 보자면 대통령 권한을 줄이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5-04-13 07:41:31

임영현

오늘은 읽지 않고 영상으로 법문을 들었습니다. 개헌에 대한 스님의 견해 그리고 법사님도 고충이 있음을 알게 되신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4-13 07:41:16

송혜경

사람들과 합의하기 제일 어려운 게 종교와 정치라고 하던데 정토회에서도 그렇군요^^ 하지만 정토회원들끼리 공격하는 말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세상에 필요한 일을 한다는 관점이 우리가 동의한 바이기 때문에 스님께서 하시는 일에 믿음이 있습니다.

2025-04-13 07:36:59

박영미

우리는 지금 *부처님의 ‘하나가 살기 위해 왜 다른 하나가 죽어야 하는가?’, ‘다 같이 사는 길은 없을까?’* 는 의문이
우리들의 화두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25-04-13 07:26:34

새벽

스님께서 나라를 위해 많은 애를 쓰고 계시지만 너무 이상향을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원포인트개헌이 말은 좋지만 지난번 계엄해제도 내란동조당의 거부로 힘들게 가결시켰는데 총리선출을 국회에서 하는것도 반대당의 거부로 혼란이 계속될 것입니다
개헌문제에는 더이상 스님께서 관여를 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2025-04-13 06:27:15

굴뚝연기

스님께서 이번 탄핵건으로 보이지않는곳에서 얼마나 애쓰고애쓰셨을지ᆢ집회안나가셨다ㆍ목소릴내지 않으셨다ᆢ공격하시는 일부분들ᆢ계시는데요ᆢ
집회나가 목소리내는것 이상의,보이지않는 스님의희생을ㆍ우리가알지못할뿐ㅠ
반대댓글,이해는하는데요ᆢ흥분을가라앉히시고ㆍ글을 차분히읽으시면ㅠ화살을 스님께로 돌리지않으시면 좋겠어요ㅠ나라위해 스님만큼 알게모르게 많은일하시는분도 없잖아요ㅠ

2025-04-13 04:35:35

지승

원포인트 개헌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통령의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25-04-13 00:5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