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같으면 저도 스님의 말씀에 동조 합니다. 하지만 이번 경우는 국민들이 아니였스면 권력의 야망으로 인해 나라가 불행한 시절로 갔을겁니다. 이런 내란세력을 먼저 뽑아 없애야 다시는 이런 불행한일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2025-04-12 23:37:53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4-12 23:37:38
안양시민
좋은 글 감사합니다.
평상시라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데, 요즘의 시국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라 원포인트 개헌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내란세력의 단죄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내란이 끝나야 정상적인 권력구조 논의가 될 것입니다.
대통령 탄핵과 구속도 일부 정당에 해당되는 내용이고, 그 사람들 개인의 문제도 매우 컸습니다
2025-04-12 22:57:55
바람
스님 고맙습니다
2025-04-12 22:11:41
주클럽
이상적인 좋은 글이긴 하지만 시기가 잘못된거 같습니다.
군대를 동원해 독재국가로 갈려는 무리들과 권력을 나누라니요. 너무 종교에만 몰입하셔서 사회에는 관심이 없으신듯 합니다.
2025-04-12 19:59:46
길상
중심을 잡자
2025-04-12 19:39:24
루시아
전 스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제 주변의 몇몇 분들이 너무나도 극단적으로 상대편이라면 무조건적으로 잘못됐고 전부 근본적으로 문제있는 자들이라고 생각하고 분노로 가득차있는 모습을 보면 속으로 너무나도 안타깝고 이해가 잘 안되더군요. 이렇게 극단적으로 분열된 모습은 잘못됐다는 개인적 판단입니다.
2025-04-12 16:42:03
이만호
저는 프랑스가 도둑질한 물건으로 채운 박물관을 보면 밉지만, 2차대전 죄인을 지금도 단죄하는 것 이야말로 진정한 교육이라고 생각해서 부럽습니다. 100명을 죽인자를 용서라는 문구를 읽으며 혹시라도 윤석열을 용서하라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매우 슬픕니다. 전두환이 천수를 누리고 간것이 저는 부끄럽고 치욕스러워요. 윤ㅡ용서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반대해요.
2025-04-12 16:01:38
류경하
저는스님말씀에 찬성합니다
2025-04-12 14:40:43
하니
헌법개정에 공감합니다. 허나 지금이 그 적기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국짐당과 같이 갈 수는 없는 마음이라서요. 적어도 나라를 위하는 게 우선인 당들만 존재할 때 하고 싶습니다. 저의 욕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