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2 연탄 배달, 길벗 법회
“11년째 연기하고 있지만 늘 경쟁에서 뒤처질까 봐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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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두가지를 다 잡으려면 괴로움이 따라 올 수 밖에 없음을 잘 알고 있는데...현실에서 쉽지 않네요.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이렇게 자각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3-12-05 06:34:21

문기선

탐진치 삼독이 나에게 손해를 발생시키는데도 불구하고 이익이 생기는 줄 착각하고 어리석게 행동하지 않도록 깨어있겠습니다. 그리고 가볍고 즐겁게 수행봉사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2023-12-05 06:20:44

이미진

길벗 모임이 더 활성화되었군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12-05 06:19:16

지나가다

자신은 수행을 통해 온전한 삶을 살고,
조금은 덜어내어 세상에 돌려주는 것,
인간으로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봉사!

2023-12-05 06:16:06

서혜

감사합니다 🙏

2023-12-05 06:10:37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3-12-05 06:0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