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2 연탄 배달, 길벗 법회
“11년째 연기하고 있지만 늘 경쟁에서 뒤처질까 봐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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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가볍고 밝게 살겠습니다
봉사도 하고 수행도히며~~^^

2023-12-05 09:21:08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3-12-05 09:19:56

주디

즉문즉설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올바른 관점을 알려주시는 스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2023-12-05 08:37:04

길상

연예인은 안 유명해져도 상처를 입고, 유명해지면 거기에 겉멋이 들어서 삶이 위험해집니다

2023-12-05 08:31:52

풀꽃

즐기듯이 수행하고 즐기듯이 봉사합니다._()_

2023-12-05 08:24:22

김봉실

지금에 만족하고 즐기듯 봉사하며 살겠습니다

2023-12-05 08:22:14

주성

감사합니다~

2023-12-05 08:17:25

보현

고맙습니다

2023-12-05 08:14:4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12-05 07:57:28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12-05 07:3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