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2 연탄 배달, 길벗 법회
“11년째 연기하고 있지만 늘 경쟁에서 뒤처질까 봐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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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상

행복한 수행자가 괴로움도 즐거움도 생겼다가 사라지고 인연이 얽혀지고 풀리늠것을 게르츰하게 봅니다

2023-12-05 07:35:22

조승우

추운 겨울 주말, 연탄을 나르고 카레를 먹고 스님과 대화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길벗 회원들을 보니 마음이 따듯하고 행복을 찾는 길 위에 함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게 주어진 하루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3-12-05 07:30:46

장순민

감사합니다.

2023-12-05 07:25:25

감로화

모두 다 가지려는 욕심이 괴로움을 만드는 것을 잘 알겠습니다.
내가 선택하고 선택에 만족하겠습니다🙏

2023-12-05 07:24:13

정광명

어릴때 못 생겼다는 말을 듣고 살았던 것이
오히려 나이들면서 외모에 대한 집착이 없어
자유로운 것 같습니다
스님 법문을 통해 더 자유롭게 살아갈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12-05 07:14:12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3-12-05 07:01:31

고원

수행보시봉사 즐기면서
넘어지면 넘어진대로
잘나가면 잘나가는대로
의미있음을 알고
지금 행복하자!!!

2023-12-05 06:59:37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12-05 06:57:00

김복분

고맙습니다
인생은 연습의 연속이라는 말씀 잘새겨 즐겁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3-12-05 06:48:32

김미자

봉사도 하고 수행도 하고 인생을 즐기면서 사는 삶을 산다면 아름다운 인생일 것 같아요.
스님의 삶이 아름답고 저도 아름다운 인생을 수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볼 수 있고, 걸을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추운 겨울 따스한 곳에서 이렇게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3-12-05 06:4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