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2 연탄 배달, 길벗 법회
“11년째 연기하고 있지만 늘 경쟁에서 뒤처질까 봐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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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해

연예인들에게 즉설하신 내용이 모든 사람들에게도 적용될 법문입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2023-12-06 10:57:15

하니

감사합니다

2023-12-06 09:46:28

김은옥

스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가볍게 인연따라 쓰여보겠습니다.

2023-12-06 09:02:32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3-12-06 07:36:04

고원

지 이 시간을 즐겨야겠습니다. 수행 보시 봉사하면서
감사드립니다. 스님 하루팀님 봉사자님들((()))

2023-12-06 05:56:07

양원기

감사합니다 스님!!
늘 돌아보고 성찰하며
현재를 즐기겠습니다.

2023-12-06 00:45:14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12-05 23:59:05

CACTUS

무슨 일이든 즐기면서 하라는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05 23:12:18

오주희

감사합니다.

2023-12-05 23:04:19

윤정애

감사합니다

2023-12-05 22:4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