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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기
스님의하루 읽다보니 지금의 현실을 인정하고 가볍게 보게 됩니다.
2022-12-12 07:18:19
정 명
즉문즉설을 보면 참 세상에 괴로운 사람이 많다는걸 새삼스레 알게 됩니다 나 역시 힘든 상황이었지만 나만 그런건 아니니 위안이 됩니다 질문자들이 스님의 법문으로 조금이라도 괴로움에서 벗어나기를 바래봅니다 🙏
2022-12-12 07:14:51
손
네 스님
2022-12-12 07:12:44
장하영
스님 존경합니다 스님은 현존하는 부처님 이십니다 스님감사드립니다
2022-12-12 07:08:48
강경힂
핑곗거리를 없애고 환자를 돌본다는 마음으로 이해하겠습니다.
2022-12-12 07:04:10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2-12-12 07:00:09
감로화
스닝께서 농사 지으시는 모습을 뵈며 음식의 소중함을 절감합니다. 그 많은 일들을 웃으시며 하시듯, 쓰일 곳에서 방긋 웃으며 제 할 일 하겠습니다🙏
2022-12-12 06:54:40
하모
저도 남탓하는데 요새는 저로 돌아본다고 생각했는데 신랑에게 물어보니 여전히 남탓한다고 합니다 저에게 돌이킬때까지 꾸준히 합니다
2022-12-12 06:51:42
이미진
스님의 하루는 나의 24시간이 아닌 것 같아요. 갑자기 돌아가신 그분 가족께서도 황망한 마음 잘 추스르시길... 즉문즉설 질문자분들도 편안해지시길...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2-12 06:47:08
최영관
고맙습니다.. .
2022-12-12 06:4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