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9 거제도 애광원 배추 전달, 금요 즉문즉설
“항상 남 탓을 하는 아내와 같이 사는 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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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영

내마음 꾸준히 논을갈고 모를심고 피를뽑고 순리대로 추수하겠습니다. 추수할거리 없으면 없는데로 있으면 나누면서 그렇게 살 마음 발원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2-12-12 09:10:08

최경락

이런 개개인의 수많은 고통과 힘든 내용들을 들어주는 것 자체가
엄청나게 힘든 일이실텐데
듣고 해결방법까지 제안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40대 남성 천주교 신자이지만 매일 아침마다 출근길에 잘보고 이해하고 반성하면서, 하루를 기쁨으로 새로움으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스님과 관계자분들 모두 건강유의하셔서 좋은 일 오래오래 하여주시길 기원해봅니다.

2022-12-12 09:06:26

이효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합장()

2022-12-12 09:00:00

장미라

화이팅입니다ㆍ인생은 정말 우선 내 문제가 먼저 풀려야 주변이 보이는듯 합니다ㆍ내 코가 석자인데 주변이 보일리 만무한듯 합니다ㆍ저도 전에 일단, 한번 끊어 보세요" 말씀에 " 그래, 내 인생도 못 사는데 내가 무슨 남의 인생에 간섭이냐" 싶어 끊어보니 "내가 왜 필요 이상으로 에너지를 쓰고 있지?" 이해가 안 가고 버릴것, 유지할것, 수행 해 나갈것이 정리

2022-12-12 08:50:28

대혜

사람들이 살아가는 과정들이 조금이라도 어렵고 힘이 들지않는 개인과 가족이 없구나 생각합니다
저는 현실이 행복하다는 것을 감사하게 느끼면서
봉사하고 보시하고 잘 살아가겠습니다

2022-12-12 08:50:18

정양희

노옥희선생님 빈소를 방문하셨다니 감동입니다. 교육민주화와 울산지역민주화를 위해 평생을 바치신 선생님을 기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까운 분이 일찍 가셨지만 남은 사람들이 이어서 가겠습니다.

2022-12-12 08:40:19

연화정

저도 남편과의 관계에서 항상 시댁을 핑계로 싫다 시누도 동서도 싫다. 당신 부모만 부모가 이런 핑계 서로를 괴롭히며 살아 왔는데 오늘 법문을 들으니 마음이 확 열리고 편안합니다
지은 인연의 과보을 밀어내지 않고 책임지는 자세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2022-12-12 08:28:23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2-12 08:27:15

천영희

저도 남편과의 관계에서 항상 시댁을 핑계로 싫다 시누도 동서도 싫다. 당신 부모만 부모가 이런 핑계 저런핑계로 서로를 괴롭히며 살아 왔는데 오늘 법문을 들으니 마음이 확 열리고 편안합니다
지은 인연의 과보을 밀어내지 않고 책임지는 자세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2022-12-12 08:27:49

석양

말씀감사합니다

2022-12-12 08:2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