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9 거제도 애광원 배추 전달, 금요 즉문즉설
“항상 남 탓을 하는 아내와 같이 사는 게 힘들어요”
본문보기

변정희

내가 문제임을 알고 핑계대지 않겠습니다.

2022-12-12 20:11:12

청정화

감사합니다. 고노옥희 교육감님 문상 다녀오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12-12 17:28:10

신영길

아내의 마음을 알아주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 돌아봅니다.
대화의 부재는 내가 만든것임을 알아 가볍게 풀어가겠습니다.
정상이든 병자이든 누구 탓할것 없다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2 17:25:22

김숙경

_()_

2022-12-12 13:52:37

선덕행

감사합니다.

2022-12-12 11:48:15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2-12 11:25:11

묘광(한인구)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2-12-12 10:23:25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2-12-12 09:32:45

김희복

스님 감사합니다~()

2022-12-12 09:22:29

정정이

부부가 어떻게 되었지를 잠깐 생각했습니다
좋은 감정을 시작으로 만남을 이어오다 부부가 되었는데 이제는
가장 이해를 잘 할거 같은데 긴 세월을 함께 해왔기에 나이가 들어 그런지
지금은 자기가 긋어놓은 선이 점점 넓어져 경게선에 절대 침범을 논하는 일이 많은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에 이야기를 듣다가 요즘 우리 부부 생각해보았습니다

2022-12-12 09: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