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마음을 알아주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 돌아봅니다.
대화의 부재는 내가 만든것임을 알아 가볍게 풀어가겠습니다.
정상이든 병자이든 누구 탓할것 없다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2 17:25:22
김숙경
_()_
2022-12-12 13:52:37
선덕행
감사합니다.
2022-12-12 11:48:15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2-12 11:25:11
묘광(한인구)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2-12-12 10:23:25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2-12-12 09:32:45
김희복
스님 감사합니다~()
2022-12-12 09:22:29
정정이
부부가 어떻게 되었지를 잠깐 생각했습니다
좋은 감정을 시작으로 만남을 이어오다 부부가 되었는데 이제는
가장 이해를 잘 할거 같은데 긴 세월을 함께 해왔기에 나이가 들어 그런지
지금은 자기가 긋어놓은 선이 점점 넓어져 경게선에 절대 침범을 논하는 일이 많은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에 이야기를 듣다가 요즘 우리 부부 생각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