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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성
잘 해줘도 부담, 좀 떨어져도 불안 해 하는 심리를 지적해주셨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데 관점을 둬야하니 길은 한 길 입니다. 법문 잘 들었습니다.
2022-12-13 07:17:04
연화행
내가 지은 인연의 과보를 기꺼이 받아들이면 어려움도 극복이 되고 나중에 후회가 없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이만하여 다행인 일이 되어지는 이치를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3 06:31:30
써니야
관점입니다. 제 문제가 해결되는 환해지고 가벼워지는 마음입니다 질문자님 스님 감사합니다.
2022-12-13 06:30:26
하심
추운 겨울,주위의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3 01:13:34
백민영
스님 오늘도 바쁘셨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저는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2022-12-12 22:59:29
Chun Choe
내가 지은 인연의 과보는 내 가 받아야 한다 는 말씀이 이제는 수긍이 갑니다. 남의 탓만 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2-12-12 22:56:25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2-12-12 22:41:34
서건성
핑곗거리를 만들지 말자
2022-12-12 21:14:35
해인월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2-12-12 20:24:45
나나
_()_
2022-12-12 20: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