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엄마랑 어떻게 사나 했는데 스님 말씀 듣고 보니 다 괴로움에서 벋어날 길이 있어 감사합니다.
2022-12-03 06:57:22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2-03 06:45:51
현은영
엄마라면 나쁜 것에서 자식을 보호해야 한다. 제가 그랬습니다. 대물림 받아 딸에게 부모님이 저에게 하신 것처럼 그대로 했습니다. 스님과 인연이 되지 않았다면 지금도 내가 옳다고 딸과 저를 괴롭게 하고 있겠지요. 꾸준한 수행 정진 하면서 지금은 큰 괴로움 없이 딸과의 관계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응원합니다.
건강한 아이 출산하길 바라겠습니다.
2022-12-03 06:45:20
이수민
얼마나 힘들면 저럴까?
화내고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맘으로 빙긋이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2-12-03 06:25:43
하심
행자들 모두를 기쁘게 해주신 인성도 좋은 조인성님, 김우빈님,노희경님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힘드셔서 그랬구나. 그때도 힘들었고, 지금도 힘드니까 저렇게 악을 쓰시는구나.’..감사합니다()
2022-12-03 06:25:14
박영준
“어떤 일이든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하면 놀이가 되고, 힘들게 하면 노동이 됩니다. 일상을 놀이 삼아하는 공부를 꾸준히 해나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