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30 김장 3일째, 수행법회
“화와 짜증을 내는 어머니로부터 저를 지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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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저도 악을쓰는 부모님은 싫지만 본인의 삶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러실까 이해하는 마음을 내니 안쓰럽고 위로하고픈 마음입니다.

2022-12-04 03:49:28

아미타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세상의 어머니들이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2022-12-04 03:08:14

Chun Choe

한 때는 질문자처럼 상대방을 원망하고 괴로워 할때가 생각나게 하네요. 그렇다고 완전하진 않지만 기도로써 많은 효과를 보아 계속 수행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항상 모르고 있는 사실을 깨우쳐 주시는 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2022-12-03 23:46:29

김민정

힘들어서 저러지 하고 토닥여주는 사람이 되어봅니다

2022-12-03 22:00:57

이효진

저는 지금 같이 사는 아내가 직장 다니면서, 살림하면서, 애들 키우면서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부분이 이와 같겠구나 공감이 갑니다.

2022-12-03 20:42:33

이연복

마음고생 그만 하시고 순풍순풍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엄마 되시길...~^*^

2022-12-03 20:09:45

JINGWIHWA

어머니가 그때도 힘들고 지금도 힘드셔서
그랬구나. 이해하는 맘 내고 태교 잘 하셔서
순산하시길 ᆢ 내 대에서 화와 짜증내는 습을 끊어주는 것ㆍ애기에 대한 진정한 사랑같습니다ㆍ

2022-12-03 20:02:31

보리수

얼마나 힘드시면 저러실까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을 내는 것. 상대를 위한 기도가 곧. 나를 위한 것. 고맙습니다

2022-12-03 19:57:35

윤자형

듣는 사람이야 그냥 들으면 되지만 말하는 사람은 악을 써야 하니 더 힘들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어떤 말을 듣든지 편안하게 깨어 있겠습니다.

2022-12-03 18:57:29

김정구

()

2022-12-03 17: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