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30 김장 3일째, 수행법회
“화와 짜증을 내는 어머니로부터 저를 지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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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

마음편하자고 기도하지만 때론 울분이 흐르지요 다지난간것은 지나갔으니 편한맘으로

2022-12-03 16:11:10

김예린

스님말씀정말감명깊이새겨씁니다
저두엄마때문너무힘들고잊거듣요
지금은단절하고잊지요

2022-12-03 16:03:01

김숙경

_()_

2022-12-03 14:59:22

전현미

질문자가 어떤 관점을 갖어야 하는지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똑같지는 않치만 우리 부모세대의
자식에 대한 보상심리는 어느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럴때 나를 돌아보며 아이를 어떤 자세와 마음으로
키워야 하는지 확연하게 배웁니다.

2022-12-03 13:51:09

건아생

감사합니다

2022-12-03 13:49:37

주성

감사합니다~

2022-12-03 13:24:02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2-03 10:32:37

지혜승

나에게 견딜힘이 없다면 당분간 관계를 멈추고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을 내야함을 배우고 갑니다

2022-12-03 10:32:03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2-12-03 10:25:50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이겨낼 힘이 없으면 피하라는 말씀 담아갑니다()()()

2022-12-03 10:17:06